성덕중앙교회는,

기아대책의 CDP와 연계해 지난 2006년부터 10년 동안
아프리카 우간다의 오릴림 마을과 결연을 맺고 후원을 지속해 왔습니다.
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던 이 마을은
10년 만에 상당한 수준의 자립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.

2016년 오릴림 마을 부흥을 성공적으로 종료하고,
새로 필리핀 다얍과 쁘루따스 지역을 섬기기로 결정했습니다.
현재 160여 명의 후원자들이 현지 아동과 결연을 맺고
지속적으로 후원에 나서고 있습니다.